맛집 리뷰

[광주맛집] 대성콩물/광주광역시/콩물국수/북구맛집/여름별미/중흥동맛집

AI걸걸쌤 2020. 7. 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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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광주 맛집은 바로

대성콩물

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렸죠.
6월 초인데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올해 여름은 진짜 덥겠네요ㅠ


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음식이 있죠!
바로 콩물국수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콩물국수하면 바로
대성콩물이 떠오릅니다.
무려 1974년부터 영업을 하셨네요! 두둥!


폭염주의보도 내렸고,
날씨도 더워졌으니
시원하게 콩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먼저 대성콩물의 위치
광주 북구 제봉로 272에 있습니다.
광주역과 롯데백화점 사이에 위치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곡지구에도 직영점이 있다고 합니다.

원래는 계림동에서 영업하셨는데,
계림동이 재개발 들어가면서 옮기셨다네요.

영업시간 9:00~ 21:00이니 참고하세요.



 

 


새로 건물을 지어서 오픈하셨네요!
조물주 위에 있는 건물주이시네요.

 


참고로 5월부터 9월말까지만 장사하시고,
나머지는 쉬신다네요! 부럽네요ㅠ

 

 



식당에 들어가면

이미 좌석이 가득 차 있습니다.

 

 



메뉴판을 볼까요?

콩물국수콩물이 있습니다.
따로 포장도 되니 집에서 소면 삶아
먹으면 기가 막히겠네요ㅎ

 


참고로 미리 말하지 않으면 

콩물에 설탕이 들어가 매우 달게 나오니


조절해서 드실 분은 주문할 때 말하세요.



 저희는 둘이 가서
콩물국수 곱배기콩물을 시켰습니다.


 

 


주문한 지 5분도 되지 않아

콩물국수 곱배기(8,000원)



 

 

콩물(6,000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겉절이같은 생 김치도 세팅했습니다.
짭짤하니 맛있더라구요!

 



옆에 있는 설탕을 넣어주면


 

 


맛있는 콩물국수가 완성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숟가락 정도가 적당했습니다!


 


 

먼저, 콩물을 먹어보겠습니다.
고소하고 진한 콩물이 기가 막히네요.
다른 집처럼 살 얼음이나 각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김치를 이렇게 올려 먹으면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가 되지요.
대성콩물의 면은 탱글탱글하니
쫄면의 면처럼 쫄깃쫄깃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잘 씹히진 않아
꼭꼭 씹어 먹었습니다ㅠ

 

 



정신없이 먹다보니 두둥!

짝궁과 함께 깨끗하게 설거지해버렸습니다ㅎ
물로 헹구기만 하시면 되겠네요ㅎ
오른쪽 곱배기 그릇이 살짝 크네요.

 

 



100% 국산콩을 사용하는 대성콩물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그럼 광주광역시 콩물국수 맛집

대성콩물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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