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자의 맛집 목록, 걸걸걸입니다.
오늘 소개할 카페는
블루보틀 제주점
입니다.

블루보틀은
2002년에 클라리넷 연주자였던
제임스 프리먼이
설립한 미국 커피 체인입니다.

스타벅스와 다르게
커피 맛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을
표방하는 브랜드입니다.

국내에는 9번째이고,
서울이 아닌 지역에 매장을 오픈 한 것은
제주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내돈내산, 솔직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1. 위치, 주차, 대기 팁
위치는 제주 서쪽 구좌읍 송달리에 있으며,
제주 제주시 구좌읍 번영로 2133-30입니다.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약 10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9:00~19:00이고,
연중무휴, 브레이크타임 없습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구에 가보면 테이블링 웨이팅 기계가 있는데,
여기에 입력하고 차에서 대기하면 됩니다.

내부는 그리 넓은 편이 아니라서
조금 기다렸다가 앉을 수 있어요.



2. 메뉴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체인점보다는 비싼 편이죠.

메뉴를 시키기 전에는
다양한 굿즈들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사악해서 전 별로ㅎㅎㅎ




다양한 종류의 원두도 판매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베이커리류가 있긴 한데,
제 취향은 아니라서 패스!

가장 많이 시키는 메뉴가 바로
놀라 플로트
아이스크림 라떼입니다.

이 메뉴는 우리나라에서만
판매하는 메뉴라고 하니
한번 가셔서 드셔보셔유
그리고 한국인이 카페가서
가장 많이 주문하는 아메리카노.

컵이 좀 작아서 양이 얼마 안되요
제 손이 큰거 아닙니다ㅎㅎ
커피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날 가서
놀라플로트와 지브랄타를 주문했는데,
저렇게 긴 잔에 주니 먹기 불편했습니다.
그냥 주문할 때 테이크아웃 잔에
주라고 하는게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비오는 날이나 날씨 좋은 날 풍경이 참 좋죠.


그리고 바깥에는 이런 포토존이 있죠.
참고하세요ㅎㅎㅎ


3. 개인적인 생각
솔직히 저는 놀라플로트나
지브랄타 같은 커피는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마실 수 있는 커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같은 지방러 들에게
블루보틀은
한번쯤 가볼만한 카페 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맛 ★★★☆☆
가격 ★★★☆☆
서비스 ★★★☆☆
다음에도 더 맛있는 식당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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